좋은 물건을 찾는 것보다
좋은 조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홍티는 신탁사 협상을 통해
공매최저가 이하의 거래 조건을 검토합니다.
2021년 이후 신탁공매·신탁NPL 누적 거래 규모
시장이 검증한 홍티의 실전 경험
현재 자산 규모
대형 신탁공매 및 신탁NPL 자산에 대한 직접 투자 검토 역량 보유
감정가 403억 토지, 263억 매수
신탁사 및 채권금융기관 협상을 통한 실질적 거래 조건 개선 (부산 범일동 프로젝트)
세상에는 완벽히 밝은 곳도,
완벽히 어두운 곳도 없다.
홍티는 그 경계에 서서,
빛을 더하고 그림자를 의미로 바꾼다.
그리고 오늘도 새로운 가능성을
품은 빛을 찾아 나아간다.
About
기준
홍티라운지는 신탁공매와 신탁NPL 자산의 권리분석, 채권금융기관 협상, 수의계약 체결, 인도까지 거래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매물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 조건 자체를 협상으로 바꿉니다. 금융감독원 등록 대부법인으로 부실채권을 직접 매입할 수 있어 자문만 하는 회사와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신탁공매 물건의 권리분석과 채권금융기관 협상을 핵심으로 합니다. 유찰 이후 수의계약 구조를 검토하고 공매 최저가 이하 조건을 끌어냅니다. 신탁NPL 채권 양도양수도 직접 수행합니다. 발굴부터 인도까지 5단계를 일괄 지원합니다.
지난 5년 누적 거래 규모는 2,000억 원을 넘습니다. 부산 범일동 프로젝트에서는 실질 부담액 기준 363억 원 자산을 263억 원에 매수하도록 컨설팅했습니다. 메리츠증권, 수협, 농협, 새마을금고, 웰컴저축은행 등 주요 채권금융기관과 협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 지사도 운영해 영남권 물건을 현장에서 검토합니다.
| 위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16 |
|---|---|
| 전화 | 02-6952-9701 |
| 주요 서비스 | 신탁공매 물건의 권리분석과 채권금융기관 협상을 핵심으로 합니다 |
| 웹사이트 | https://www.hongt.kr |
FAQ
홍티라운지는 신탁공매와 신탁NPL 자산을 전문으로 다루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온비드와 자체 네트워크로 자산을 발굴하고 권리분석, 채권금융기관 협상, 수의계약 체결, 최종 인도까지 거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로 16 신촌가이아 3층에 본사가 있고 경남 창원에 지사를 운영합니다. 대표번호는 02-6952-9701입니다.
카페나 라운지 매장이 아닙니다. 신탁공매와 신탁NPL 자산의 권리분석, 매수 검토, 수의계약 협상을 진행하는 전문 상담 공간의 이름입니다. 홍티라운지라는 이름은 홍승현 대표의 강사 시절 호칭인 홍T(홍 선생님)에서 왔습니다.
담보신탁으로 대출을 받은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했을 때 신탁회사가 부동산을 공개 매각하는 절차입니다. 대출 시 부동산 소유권을 신탁회사에 넘겨 두었기 때문에 법원을 거치지 않고 신탁회사가 직접 팝니다. 매각 조건을 정하는 실질 권리자는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 즉 우선수익자입니다.
법원경매는 법원이 진행하는 민사집행이고, 신탁공매는 신탁회사가 진행하는 일반 매매입니다. 법원경매에는 인도명령과 강제집행 제도가 있지만 신탁공매는 없습니다. 점유자 명도를 매수자가 직접 해결해야 하므로 이 부분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다릅니다. 캠코 공매는 세금 체납자의 재산을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매각하는 절차입니다. 신탁공매는 신탁회사가 담보신탁 부동산을 파는 일반 매매입니다. 신탁회사들도 온비드를 입찰 창구로 쓰기 때문에 같은 사이트에서 보이지만, 매각 주체와 적용 규칙이 전혀 다릅니다.
수의계약은 공매가 유찰된 뒤 입찰 없이 신탁회사와 직접 매매계약을 맺는 방식입니다. 경쟁 입찰이 아니어서 가격과 잔금 일정 같은 조건을 협의할 여지가 생깁니다. 홍티라운지는 신탁사, 채권금융기관과 협의해 수의계약 구조를 검토하고 가격 할인 조건으로 매수자와 계약을 진행합니다.
공매 최종 회차가 유찰된 뒤부터 가능합니다. 통상 마지막 회차 최저입찰가 이상이 조건이고, 신청서를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우선수익자 은행과 협상을 미리 마친 매수자가 유리합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공고문마다 다르므로 물건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최저가 이하 조건은 신탁회사가 아니라 우선수익자인 금융기관이 동의해야 합니다. 홍티라운지는 채권금융기관과 직접 협의해 가격과 연체이자를 조정합니다. 부산 범일동 프로젝트에서는 공매최저가 313억 원인 자산을 263억 원에 계약할 수 있도록 컨설팅한 사례가 있습니다.
우선수익자인 금융기관에 있습니다. 신탁회사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주체이지만, 어떤 조건으로 팔지는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이 결정합니다. 신탁회사 담당자에게만 문의해서는 공고문 밖의 가격 할인 조건이 나오지 않는 이유입니다.
연체이자, 잔금 기한, 인도 조건이 대표적입니다. 부산 범일동 프로젝트는 공매최저가 313억 원에 연체이자 약 50억 원이 더해져 실질 부담액이 약 363억 원이었습니다. 홍티라운지는 채권 은행단과 협상해 연체이자 전액을 탕감받고 추가 가격 할인까지 이끌어내 263억 원에 계약을 체결하도록 컨설팅했습니다.